공연·행사 기록부터 검색·타임라인·보안까지 — AI가 문화자산을 지식으로 연결합니다
수십 년간 공들여 기록한 축제·공연·전시 자료가 담당자 PC와 외장하드에 잠들어 있습니다. 담당자가 바뀌면 노하우도 함께 사라지고, 필요할 때 찾을 수 없어 같은 작업이 반복됩니다. 기록은 있지만 활용되지 않는 자산 — CoreFlux는 이 구조적 단절을 끊습니다.
4가지 핵심 엔진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분산된 문화예술자산을 살아있는 지식 생태계로 전환합니다.
파일을 드래그앤드롭하는 순간 5단계 AI 파이프라인이 즉시 가동됩니다. OCR 추출부터 메타데이터 생성, 개체명 분류, 품질 검증, 벡터 임베딩까지 사람 손을 거치지 않고 자동 완료됩니다.
PDF · HWP · DOC · PPT · 이미지 · 영상 · 음원 등 모든 형식을 드래그앤드롭 방식으로 일괄 업로드합니다. 파일 형식 자동 감지와 중복 검증이 실시간으로 처리됩니다.
Tesseract와 CLOVA OCR 이중 엔진이 문서 구조를 자동으로 인식합니다. 한국어 레이아웃과 복잡한 표 구조까지 정확하게 처리하며, 신뢰도 85% 미만 항목은 자동으로 재처리 플래그가 지정됩니다.
GPT-4o 기반 LLM이 추출된 텍스트를 분석하여 제목·날짜·지역·기관 등 더블린코어 표준 메타데이터를 자동 생성합니다. AI 자기검증을 통해 신뢰도 점수가 0~100%로 수치화됩니다.
KoBERT 기반 개체명 인식(NER) 엔진이 인물·장소·기관·이벤트·날짜·키워드를 자동으로 추출하고 온톨로지에 매핑합니다. 추출된 개체는 지식 그래프 연결과 타임라인 서비스의 핵심 데이터가 됩니다.
담당자가 AI 추출 결과를 확인하고 원클릭으로 승인·수정·반려 처리합니다. 승인된 자료는 벡터 임베딩 생성 후 즉시 검색 인덱스에 등록되어 실시간으로 검색 가능한 지식 자산이 됩니다.
현장에서 매일 반복되는 불편함, CoreFlux가 직접 해결합니다.
한국어 문화예술 특화, On-Premise 대응, Active Learning 지속학습까지 — 처음부터 공공 문화기관을 위해 설계된 전문 솔루션입니다.
| 비교 항목 | CoreFlux | SharePoint | 공공 CAMS | Bynder |
|---|---|---|---|---|
| AI 자동 분류·태깅 | 완전 자동화 | 수동 입력 | 규칙 기반 | 이미지 한정 |
| 하이브리드 시맨틱 검색 | 키워드+의미 | 키워드만 | 키워드만 | 메타만 |
| 한국어 도메인 특화 | 전문 특화 | 미지원 | 부분 지원 | 영문 중심 |
| Active Learning 검수 | 지속 학습 | 없음 | 없음 | 없음 |
| 타임라인·지식 그래프 | 내장 제공 | 없음 | 연표만 | 없음 |
| OCR + 비정형 문서 | 멀티포맷 | Office만 | 일부 지원 | 이미지 중심 |
| On-Premise / 하이브리드 | 선택 가능 | Cloud only | On-Premise | SaaS only |
| 저작권·공개 정책 | 3단계 체계 | 권한만 | 규정 의존 | 기본 권한 |
운영 효율부터 문화유산 보존, 기관 경쟁력 강화까지 — 세 가지 축에서 즉각적인 변화가 시작됩니다.
현황 진단부터 서비스 안정화까지, 단계별 마일스톤과 명확한 산출물 관리로 안정적인 구축을 보장합니다.
CoreFlux가 문화유산 기록을 어떻게 시간 흐름으로 연결하고 관계망을 구축하는지 직접 탐색해 보세요. 이벤트 카드를 클릭하면 연관 관계와 AI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파일을 드래그앤드롭하면 AI가 자동으로 분석·추출·분류·태깅·검수·등록까지 전 과정을 처리합니다. 실제 CoreFlux 파이프라인을 직접 체험해 보세요.
CoreFlux가 귀 기관의 문화예술자산을 어떻게 살아있는 지식으로 바꿀 수 있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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